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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뇌전증의 자가치료 뇌전증 환자 주의사항

by 웨더맨 2024.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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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의 자가치료  뇌전증 환자 주의사항

 

 

 

 

자가 치료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가장 흔한 신경계 만성질환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이게 만성질환이다. 보니까 
이 의사의 지시만 가지고서 모든 일이 해결되질 않고 
어떤 사람에게는 평생을 가고 어떤 사람에게 최소한 3년 이상 가는 질환이 보니까 
의사의 지시를 받아도 스스로 그것을 이행하지 못하면은 아이에게 치료가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뇌전증에서는 자가 치료 정확하게 얘기하면은 뇌전증의 자기 관리라고 얘기하면은 좀 더 쉽게 
스스로의 질환을 관리를 의사와 함께 잘 해나가면은 뇌전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뇌전증 환자분들은 이러한 자기 관리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뇌전증 자가치료가 필요한 또 다른 이유는 뭐 잘 아시지 않습니까? 

경련 발작이 일어나게 되면은 불우의 사고의 위험성이 있고 
응급실을 간다든지 하게 되면 또 인제 사회 경제적 손실도 상당히 크고 
의료비용 지출도 크고 삶의 질 저하되고 여러 가지로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뇌전증에서의 자기관리 자가치료의 필요성은 상당히 크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특히 병원에서 그래서 이와 같이 뇌전증 자가 치료에 대해서 
의사들이 자세히 설명해 주고 그러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의료 실정상 너무 많은 환자를 짧은 시간에 보다 보면은 
세세하게 환자가 스스로 관리해야 되는 영역까지 
자세히 일러주기가 사실상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이와 같은 기여가 제공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 중요한 것을 그냥 방치할 수는 없고 
꼭 환자분들께서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하는 방법 그리고 그거의 중요성을 좀 인식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와 같은 제목을 선택을 했습니다. 
뇌전증의 자가관리 자가치료에는 여러가지 구성요소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을 보게 되면은 자기가 관리하고 자기가 치료하려고 
그러기 위해서는 뇌전증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죠. 
뇌전증에 대한 지식 습득을 많이 해야 되는데 습득을 하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뇌전증은 자신의 건강 건강이 안 좋으면 뇌전증 발작이 쉽게 발생하는 그러한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건강 관리를 잘하면은 뇌전증의 발작을 예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됐고 
또 잘 아시는 것처럼 뇌전증은 약물 복용이 아주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환자분들이 이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약물 복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이게 자가치료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증상 관찰이라는 것은 이것이 의미 있는 증상인지 의미가 없는 증상인지 
이것을 의사와 의논하면서 환자분 스스로 이건 나는 이런 증상은 참 의미 있는 증상이고 
이런 증상 있을 때는 집에 빨리 들어가서 잠을 자거나 쉬는게 좋아요 
괜히 밖에서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 하는 그래서 자기 증상을 관찰해서 
의미를 파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제 이러한 것들을 종합을 했을 때 
문제 해결 및 의사결정 기술 정립 하나의 요소가 되겠고 그다음에 
인체 안전 성을 증진시키는 것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주위 환경을 만들어 놓는 그러한 것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겠는데 
자가치료의 내용이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그리고 약물 복용의 중요성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뇌전증을 갖고 있는 환자분들께서 반드시 지켜야 되는 것은 
수면 부족을 피해야 된다. 
술을 마시면 안 된다. 
과로를 피해야 돼요. 
스트레스를 피해야 된다. 하는 것들입니다. 
이 중에서 술 안 마시는 것 이것은 본인의 의지로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과감하게 결단해서 난 오늘부터 술을 안 마실 거야. 하게 되면 할 수가 있어요. 
과로를 피하는 것 또 본인의 의지대로 상당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의지대로 하기가 힘든 것들이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입니다. 
스트레스는 사회에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노력해서 스트레스가 경감되질 않습니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 경감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이 중요하고 이제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수명 부족입니다. 
뇌전증과는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어서 잠이 부족하면은 경련 발작이 발생하게 되고 
경련 발작이 발생하게 되면 또 수면이 파괴가 되는 악순환을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면 부족은 끊어줘야 되죠. 
그런데 문제는 수면 잠을 잘 자라고 제가 환자분께 말씀드리면은 
나머지는 다 이해를 하는데 별 말씀이 없으신데, 
수면은 충분히 규칙적으로 8시간을 주무셔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은 
다른 건 다 할 수 있는데, 나는 잠은 잘 못 자겠다라는 말씀하시는 분 너무나 많습니다. 

왜냐하면, 수면은 본인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또 수면 부족을 야기하는 여러 질환이 병발하는 경우가 흔히 있기 때문에 
이 수면 부족에 대해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면서 의사와 반드시 의논을 해서 
나의 경우에는 왜 수면이 파괴가 되느냐 왜 수면이 그 질이 안 좋으냐 이것을 따져봐야 됩니다. 
그러면은 왜 수면의 질이 나쁘고 왜 나는 잠을 잘려고 
그러는데 잠을 잘 못 자겠고 하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잠을 잘 못 잔다 
즉 불면증 증세가 있다가 할 때 이 가장 흔한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게 우울증입니다. 
그래서 뇌전증 환자분들은 우울증을 갖고 있는 분들이 한 세 명 중에 한 명 꼴은 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환자분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이게 우울증이 있으면 잠이 잘 안 옵니다. 
그래서 우울증을 치료해야 잠을 수면 부족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우울증은 삶의 질을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우울증은 치료를 해야 되고 이 우울증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불면증입니다. 

잠을 못 잔다 했을 때 이러한 우울증이 아니라 
실제 불면증이라는 병이 잠을 못 자게 할 수가 있는 거죠. 
정신 생리 불면증이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특징을 보게 되면은 잠잘 시간이 
가까워지면 게 되면 잠 못 자는 거에 대한 걱정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잠들기 힘들지만 TV를 보거나 책을 보고 있거나 
잠들려는 노력을 안 하고 있을 때는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려요 그래요. 
집에서는 또 잠들기는 힘든데 집 밖에서 예를 들면 여행 가서 호텔에서 자거나 
친구 집에서 잠을 잘 때는 또 쉽게 잠이 들려요 
그리고 졸려서 잠자려고 누우면 생각이 많아지면서 잠이 싹 달아나요? 
이런 특징이 있는 것을 우리가 정신 생지 불면증이라고 하고 인지 행동 치료를 하게 되면은 
상당히 많이 좋아지기 때문에 이런 정신 생리 불면증 내가 지금 불면증이 있느냐 따져봐야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제 하지불안증후군이에요. 
자려고 하는데 다리에 뭔가 기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쑤시고 아픈 것 같은 
불쾌한 느낌이 이런 느낌 때문에 다리를 자꾸 움직 움직이고 싶은 충동 당기고 
쉬는 동안에 잠자려고 누워서 가만히 누워서 쉬는 동안에 이런 것이 악화되고 걷거나 
움직이게 되면 좋아지고 또 이러한 증상은 밤에 악화되고 하나 아주 우리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증상들이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자가 진단을 할 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우 내가 하지불안 증후군이 있는 것 같아 이러한 증상들이 있는 것 같아 그러면은 
의사하고 얘기를 해서 하지불안 증후에 대한 치료를 받아서 잠을 충분히 잘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되겠죠. 

수면의 질이 나쁜 또 하나의 흔한 이것은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입니다. 
뇌전증 약을 복용하게 되면은 살이 쪄서 비만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비만해지면은 수면 무호흡 자다가 코를 심하게 골면서 숨이 잠시 잠시 멈추는 숨이 막히면서 
잠에서 깨고 하는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수면 무호흡증이 있으면은 수면의 질이 많이 나빠지기 때문에 자기는 많이 잔다고 
생각을 하는 나는 한 10시간 자 그래도 사실상은 몇 시간 못 자는거 숙면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경련 발작이 쉽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하는데 있어서는 
여기에 있는 네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음주 과로는 우리가 의지대로 쉽게 할 수 있지만 
수면 부족 수면의 질 이 문제는 여러 가지 병발하는 질환들이 같이 있는 경우가 흔히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라든지. 불면증이라든지. 하지불안증후군 수면 무호흡증 이러한 것들이 
나의 수면을 방해하고 있지 않은가 이것을 따져보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이제 뇌전증 약에 복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뇌전증을 약을 잘 먹으면 순응도가 높다고 얘기하고 
뇌전증 약을 잘 복용하지 않으면은 우리가 불순응도라고 얘기를 하죠. 
많게는 뭐 거의 한 6,70 %에서 적게는 30%까지 약을 잘 생각보다 잘 안 먹는다는 거예요. 
한 달 먹고 약을 끊는 그런 경우가 아니고 최소 3년 이상 약을 먹다 보니까 
이 약을 먹는 순응도와 굉장히 떨어진다는 거죠. 
어떤 문제들 때문에 환자분들이 약을 잘 안 먹느냐 하는 겁니다. 
이 왜 약을 안 먹는지 이 환자분들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그것을 파악을 해서 
그것을 우리가 보정해줄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뇌전증 약에 대한 부작용이 우려가 되게 되면은 
어우 난 뇌전증 약을 먹으면 자꾸 부작용이 생기고 생길 것 같고, 
지금 생기지 않았지만 이게 많이 먹 오래 먹다 보면 또 생기는 거 아니야.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일정 기간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약을 먹고 싶지 않으면은 
의사하고 얘기해서 순서대로 약을 줄이면서 끊어나가는 그러는 방법을 취해야지 
무작정 약을 안 먹고 그러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된다는 거죠. 
우울증이 있으면은 괜히 약을 먹어도 부작용을 많이 느껴요 많이 느낀단 말이죠. 
그리고 우울증이 있으면 의욕이 없어지기 때문에 약을 열심히 먹으려고 하는 그게 지금 없어져요 
마지막으로, 복잡한 뇌전증 약 투약 방식은 순응도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약이 하루에 한 번만 먹어도 되는 약들이 지금 출시가 되고 있으니까 하루에 한 번만 먹는다. 그러면은 약 순응도는 많이 올라갈 수 뿐이 없죠 그래서 아침 약 하루에 세 번 먹는다거나 아침 점심 저녁 약이 다 용량이 다르다거나 이렇게 복잡하게 먹게 되면은 이게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이러한 임상적인 인자들을 파악을 해서 
환자의 약물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환자분들은 정말 열심히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약을 먹기 싫다 그러면 의사하고 의논하세요. 
결국 인제 요점을 말씀드리면은 그 뇌전증 자가치료에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수면 부족 음주 과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을 방해하는 우울증 불면증 하지불안증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은 
그 특징이 아주 분명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스스로 충분히 자가 진단할 수 있고 
이것이 의심이 되면은 의사에게 문의해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뇌전증 약은 투약 지침에 따라 철저히 복용을 하고 약을 감량하고 싶거나 
먹고 싶지 않으면 의사하고 의논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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