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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야기

부유한 남자보다 가난한 남자친구를 선택한 미모의 모델

by 웨더맨 2020.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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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남자보다 가난한 남자친구를 선택한 미모의 모델








공간, 시간, 심지어 언어까지

세상의 장벽을 초월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그렇게 강력한 힘으로 운명지어진

두 사람은 결국 함께하게 됩니다.


여기 실제로 있었던

사랑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유한 구혼자들이 많았지만

여전히 그녀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사람과 함께 하는 걸 선택한 

이 매력적인 모델에게 일어난 일인데요


태국의 22세의 주브장 뉴차나르트 차이찬은

가난한 택시 운전사인 25세의 우트차이를

선택함으로써 인터넷에 큰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태국 정보지에 따르면

최근 핫한 모델인 차이찬이 

자신의 선택을 비웃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가난한 택시운전사 남자친구와의

사랑을 선언하며 사진을 공유했고

이들의 사랑이야기가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글로

내가 왜 이 남자를 선택했을까? 비록 우리는 

모든면에서 다르지만 공통점은 서로에 대한

사랑이다.

네가 뭘 먹든 난 먹을거구, 네가 어딜가든 난갈게

너는 과도한 업무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피곤하다고 불평하지 않았어

너와 함께 있으면 행복해 라고 

자랑스럽게 선언했습니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먹을땐 

꼭 쯔란을 이용해요




 

정보지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한달에 약 1만5천바트

(태국환율 차이가 있지만 460불정도)를

버는것으로 알려졌는데 모델인 여자친구와

버는 수입과는 큰 차이가 있지만

함께지낸 5년동안 이들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태국 나콘시탐랏주에

위치해있는 고향에서 만났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이 함께 옷장사를 하기로 했지만

실패했다고 합니다.

각자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자친구는 모델일을, 남자친구는 택시를 몰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을 오래사귀었거나 

결혼을 하신분들이면 공감하시겠네요

이런 두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대단한지를요

솔직히 사랑이 정말 깊지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두사람은 부자인것이 행복한 삶의

기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을 뿐입니다.

이 둘은 곧 결혼하고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위해 싸운? 이 커플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번창하고 미래의 고난에도 견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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