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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으로 무서운 경험을 한 아빠 막대사탕으로 무서운 경험을 한 아빠 아이들은 달콤한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요사탕, 막대사탕, 젤리 등등 많은거 같습니다. 그냥 달기만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에요미국에서 일어난 일인데요이 아빠는 막대사탕에 아이가 목이 메여다소 충격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브렛의 아이들은 막대사탕 먹는것을좋아했는데요아이들 중 한명이 막대사탕을 먹다가막대가 부러지고 나서숨이 막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브렛이 빨리 보고 아들의 등을 세게 때렸지만소용이 없었습니다.대게 포도같은 것들은등을 때려도 나오더라구요 아무튼 소용이 없자하임리히를 하기위해디에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다행히 몇번 시도끝에 사탕이 나오긴 했지만 피도 같이 나와버렸습니다. 브렛은 이것이 인생 중 최악의 경험이라고회상하며 전했는데요아이들에게 막대사탕을 먹는것을금지해.. 2020. 5. 19.
발룻을 먹을땐 소리가 안나는지 확인하라 발룻을 먹을땐 소리가 안나는지 확인하라 발룻에 대해 아시는분은 아실테구모르시는분도 계실텐데요발룻은 필리핀의 대표음식 중 하나입니다.어느 정도 발달된 배아가 있는 오리알을끓여서 먹는 건데요 현지인들게는 단백질 보충이나 정력에도좋다고 알려져 인기가 많은 음식입니다.외국인들도 대표음식이다보니도전하는 경우가 가끔식 있는데요 이번에 도전한 한 친구는 다소 불편한 경험을 전했습니다. 시장에서 엄마가 사준것인데발룻의 껍질을 벗기고 있을 때특이한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집안에서 나는 소리라고생각했는데 다시 들어보니발룻 안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발룻의 껍질을 벗겨보자아기 오리가 껍데기에서 나오려고하는것을 보았습니다.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엄청 긴장했다고 하네요 고관절 .. 2020. 5. 17.
과속을 걸린 청년에게 경찰이 생일 케익을 사준 이야기 과속을 걸린 청년에게 경찰이 생일 케익을 사준 이야기 운전자들에게는 도로 사고를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교통법규와엄격한 시행이 절실히 필요한데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엄격한규칙만을 고집한건 아니라는게밝혀졌네요 태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최근 태국경찰이 번호판없이질주하는 10대를 붙잡아 화제가된 일이 있었습니다.그 10대를 체포하는 대신에 생일 케이크를 사주었는데요 카노크판 푸타퐁(Kanokpan Putthapong)이라고 불리는 경찰관은 근무중에는 헬멧이나 번호판을 착용하지않은채 제한속도를 넘나들며 운전하여체포를 결정했다고 전했는데요 하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갑자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어쩔 수 없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말썽많은 이 10대는 생일인데가족들 중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거 같아 화가나서 형의 콘도를 .. 2020. 5. 17.
러브스토리 아내를 기리기 위해 나무 6,000그루를 심은 남편 러브스토리 아내를 기리기 위해 나무 6,000그루를 심은 남편 사랑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 일들을 하는 경우가 있다. 사랑은 보이지 않지만매우 강한 감정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윈스턴 하우라는 이 특별한 남자도사랑의 구속력에 예외는 아니었다. 원스턴은 자넷이라는 여자와 행복하게결혼하고 살았다.그 부부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위대한 사랑의 증인들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결혼 33년만에자넷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 비극적인 사건은 20년 전에 일어났다.윈스턴은 사랑하는 아내에게경의를 표하기 위해영국 남서부의 한 농장에참나무 6,000그루를 심었다. 그러나 윈스턴이 나무를 심은 일이특별하게된 것은 그가 숲속에 남겨둔 것에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하트 모양의 초원이었다. 그의 아름다운 사랑의 선.. 2020. 5. 14.
인간적인 대우도 못받고 떠난 경비원 우리사회 현실 인간적인 대우도 못받고 떠난 경비원 우리사회 현실 경비원에게 지속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입주민이 있었다.결국 그 경비원은 극단적인선택을 하고 말았다. 지난 14일 노제가 치러졌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에게당한 폭언과 폭행 그 결과스스로 목숨을 끊고 사망한 고 최희석경비원님의 노제가 그날 아침 엄수되었다. 장례식장을 떠나 고인의 집으로 향하다고인이 근무했던 아파트로 이동 후노제를 치렀다고 한다. 도착하기전 이른 새벽부터10여명의 주민들이 고인의넋을 기리기 위해 모였다. 아파트 단지는 슬픔에 잠겼고가족들은 오열했다.그모습을 바라보던 주민들은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을까꼭 일어나야만 아니 일어날 수도 있었던사건인가..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최씨는 지난달 21일부.. 2020. 5. 14.
코로나 이 바이러스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 코로나 이 바이러스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 코로나 HIV처럼 영원히사라지지 않는 바이러스가 될지도...아마도 독감같이 되지 싶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수요일 코로나19를 유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HIV와 같이 발병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 바이러스는우리 지역 사회에서 또 하나의발병 바이러스 일 수 있고이 바이러스는 절대 사라지지않을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무엇보다 현실적이라는게 중요하며이 질병이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그 어떤 약속도 없고 이 질병은긴 시간으로 해결될 수도 있고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0. 5. 14.